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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12명 8년간 복권공동구매 534억 당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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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 선후배 12명이 함께 복권을 구입해 전원이 무려 6000만 캐나다
달러(약 534억)짜리 거액 복권에 당첨돼 화제가 되고 있다.

캐나다의 한 출판사에 다니고 있는 직원 12명이 로또맥스 사상 최대 잭팟인 6000만 달러를 기록
했다.

온타리오주(州) 마컴 시에 있는 출판사 ‘캐나디언 블랙북’에 다니고 있는 데니스 카르티에 외 11명
이 이번 1등 당첨 전까지 받아본 상금은 고작 90달러가 전부였다.

이들은 한 주를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다는 이유로 8년 전부터 매주 월요일 복권을 구입해 왔다.
이들이 일하는 출판업체 캐나다블랙북은 전 직원이 17명인 회사로 8년 전 복권을 처음 구입하기
시작했을 땐 17명 모두가 공동 구매에 참여했다. 하지만 수년간의 공동 구매에도 불구하고 단 한
차례도 당첨되지 않자 5명은 “앞으로 복권을 사지 않겠다”며 복권 구입을 그만 두었다. 이 때문에
이들 5명의 직원을 제외한 나머지 12명의 직원만 복권 1등 당첨의 행운을 얻었다.

회사의 팀장급인 데니스 카르티에는 8년간 매주 장당 2캐나다달러(1700원) 하는 복권을 직원들
몫까지 12장을 구입했다. 이후 직원들이 복권 비용을 부담했다. 이번에 당첨된 복권 역시 카르티에
가 “점심으로 브리또를 먹기 위해 레스토랑으로 가던 길에 주유소에 들러 복권을 사서 확인했는데
그게 1등 복권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다. 카르티에는 12장의 당첨 복권을 자신이 구입했음
에도 공동 구매를 하기로 한 약속에 따라 공평하게 당첨금을 나누기로 했다고 말했다.

여느때와 같이 그는 복권을 자신의 지갑 안에 보관한 뒤 집에 돌아와 당첨 번호를 맞춰본 결과 1등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매주 월요일은 그가 쉬는 날인데 그는 회사로 달려갔고 입고 있던 티셔츠를 동료들 앞에서 찢어
던지면서 회의실로 모이게 했다.

그의 복권 당첨 소식에 동료들은 “농담하느냐?” “정말이냐?”와 같은 말로 되물었고 그가 지갑 속
복권을 공개하고 1등 사실을 확인하자 이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소리치며 날뛰었다.

심지어 일부 직원은 회의실 탁자 위로 뛰어 올라가 춤까지 췄고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이들은 회사 동료들을 스테이크 하우스에 초대해 저녁을 대접하고 당첨의 기쁨을 서로 나눴다.

한편 캐나다에서는 복권에 세금을 내지 않기 때문에 직원 12명은 각각 500만 달러(약 44억5천만원)
씩 나눠 갖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앞으로도 계속 직장에 다닐 뿐만 아니라 복권 구매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로또맥스는 로또649 더불어 캐나다의 대표적인 연합복권이다. 로또맥스는 49개의 번호
중에서 7개를 골라서 맞추는 로또며, 1게임 단위마다 QP2게임이 보너스로 주어져 총 3게임으로
자동으로 구성이 된다. 가장 큰 특징은 당첨에 따른 세금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추첨은 한국시간
매주 토요일에 추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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