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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뉴스

3780억원 복권 당첨된 부부 1년 후 모습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7-06


미국의 대표적인 연합복권인 파워볼로또는 지난 2016년초 온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든
전대미문의 역대 최대 금액인 15억8천6백4십만 달러(약 1조9200억원)의 파워볼로또
당첨자 3명이었는데 세 장의 1등 당첨 복권 중 한 장을 플로리다주에서 구매한 데이비드
캘트슈미트(56), 머린 스미스(71) 부부가 신원을 공개하고 당첨금 3억2,800만 달러
(3780억원)를 수령했었다.

그로부터 1년 여가 지난 부부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최근 데일리메일 미국판이
칼츠슈미트 부부의 근황을 단독으로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결론부터 요약하면 부부는
놀랍게도 당첨 전과 별 차이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먼저 부부는 당첨 전 거주하던 30만 달러(약 3억 4000만원) 짜리 집에서
지금도 살고 있으며 기존에 다니던 마트와 상점, 레스토랑 등을 여전히 찾고 있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항공 엔지니어 출신인 칼츠슈미트가 직장을 그만둔 것이지만 사실상 정년을
앞둔 상황이라 큰 의미는 없다.

그가 막대한 당첨금으로 누린 호사라고는 기존에 타던 SUV 차량을 한 단계 위 새 모델로
바꾼 것 뿐이다. 그나마 부인 스미스는 사치(?)를 누렸다. 당초 자가용이 없던 그녀는
전기자동차 테슬라를 9만 달러(약 1억원)를 주고 사들였다.

한 이웃주민은 "부부는 하룻밤에도 수백만 달러를 쓸 돈이 있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면서 "여전히 주민들과 어울리며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

흥미로운 점은 당첨 직후 부부가 밝혔던 계획이 그대로 실현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해
2월 당첨 직후 기자회견에서 칼츠슈미트는 "우리는 축하파티 같은 것은 하지 않을 계획"
이라면서 "그냥 지금까지 살아온 그대로 살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파워볼 복권 당첨자는 당첨금을 일시불또는 30회 연금식으로 받을 것인지 추첨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알려주면 된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주마다 틀리며 약 6개월에서 1년 이내이다.
당첨금의 지급은 약 6-8주 정도의 기간이 지난후 모든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이 된다.

파워볼 복권은 미국 44개 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프에르토리코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메가밀리언과 더불어 미국의 최대 연합복권으로 69개의 화이트볼중 5개와 26개의
래드볼 중에 1개를 맞추는 로또게임이다.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무제한 이월된다.
당첨 확률은 292,201,338분의1이다.

미국 복권 역사상 최고 당첨금액은 2013년 3월 메가밀리언 복권이 기록한 6억5,600만달러
(약7,250억)이며, 지금까지 파워볼역대 최고당첨금은 2012년 11월말 5억8,750만달러
(약 6,493억) 6개월후 2013년5월20일 5억9500달러(약 6576억)의 기록이었지만,
2016년1월13일 추첨에서 기록을 갱신해 15억8천6백4십만 달러(약 1조9200억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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