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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1인 당첨금 사상최고액 8500억 당첨여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8-25


미국의 대표적인 연합복권인 파워볼로또는 지난 6월15일 이후 당첨자를 찾지 못하고
20번의 이월끝에 현지시간 8월23일 추첨에서 1인 당첨금으로는 역사상 최대상금인
7억5천870만 달러(8천573억 원)파워볼로또에 1등으로 당첨된 사람은 메사츄세츠에서
메디컬센터에 근무하는 53세의 메이비스 웨인칙인 것으로 알려졌다.

웨인칙은 매세추세츠 복권위원회 인텨뷰에 나와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은 휴식”이
라며 “그들(직장동료)에게 다시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했다”고 말했다.

웨인칙은 32년간 병원에서 근무했으며, 31살 된 딸과 26살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복권은 언제나 내 몽상(pipe dream)이었다. 그런 내 몽상이 마침내 현실이 됐다”
면서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어디에도 갈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웨인칙은 세 장의 파워볼 복권을 샀는데, 2장은 기계에 넣어 번호를 받았고(QP) 나머지
한 장은 자신의 생년월일과 생각나는 숫자를 조합해 직접 기입했다. 이중 자신이 직접
써넣은 복권이 당첨됐다. 생일 중에 파워볼 숫자 4도 포함됐다.

그는 세금을 제외하고 4억8,000만 달러(5,400억 원)를 일시불로 받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턴에서 서쪽으로 90마일 떨어진 치코피1에서 당첨 복권을 판매한 편의점인 프라이드
스테이션스토어도 50만 달러의 축하금을 받는다.

당첨 복권은 전날 오후 2시 30분에 팔렸다. 추첨은 미 동부시간으로 전날 밤 10시 59분에
진행됐다.

이번 당첨금은 지난해 1월 나온 16억 달러(1조8,100억 원)에 이어 역대 2위였으나, 당시
에는 당첨금이 3명에게 분배돼 1인 당첨금으로는 이번이 최고액이다.

파워볼 복권 당첨자는 당첨금을 일시불또는 30회 연금식으로 받을 것인지 추첨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알려주면 된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주마다 틀리며 약 6개월에서 1년 이내이다.
당첨금의 지급은 약 6-8주 정도의 기간이 지난후 모든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이 된다.

파워볼 복권은 미국 44개 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프에르토리코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메가밀리언과 더불어 미국의 최대 연합복권으로 69개의 화이트볼중 5개와 26개의
래드볼 중에 1개를 맞추는 로또게임이다.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무제한 이월된다.
당첨 확률은 292,201,338분의1이다.

미국 복권 역사상 최고 당첨금액은 2013년 3월 메가밀리언 복권이 기록한 6억5,600만달러
(약7,250억)이며, 지금까지 파워볼역대 최고당첨금은 2012년 11월말 5억8,750만달러
(약 6,493억) 6개월후 2013년5월20일 5억9500달러(약 6576억)의 기록이었지만,
2016년1월13일 추첨에서 기록을 갱신해 15억8천6백4십만 달러(약 1조9200억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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